패션

라이선스

Fashion License

패션 라이선스

Fashion License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로서 당사는 한국 시장에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의 라이선스를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창사 이래 경쟁력 있는 브랜드 확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현재 럭셔리(Luxury)부터 대중시장(Mass Market)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지향하는 전 세계 30여 개 패션 브랜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옷이 아닌 브랜드를 경험시킴으로써 독창적인 가치를 보존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패션 라이선스 프로젝트의 목표입니다.

주요업무

브랜드 확보
인지도 높은 글로벌 브랜드와 성장가치가 검증된 신규 브랜드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합니다.

라이선시 관리
브랜드 사용을 희망하는 라이선시를 모집하고, 계약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유통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브랜드 콜라보
브랜드 이미지 및 가치 제고를 위한 콜라보 진행으로 시장의 관심과 이슈를 만들고 브랜드 확장성을 확보합니다.

IPR(지적재산권) 보호
브랜드 저작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위법상품에 대한 법적 제재로 브랜드 가치와 고객경험을 보호합니다.

패션 라이선스 프로젝트 구조

[브랜드 라이선스의 기본모델]

한국 패션 브랜드

일본시장 진출

일본 패션시장 규모는 100조 원 이상으로 한국의 2배가 넘습니다. 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일본 시장을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만큼, 패션 선진국으로서의 입지도 견고합니다. 오랜 기간 일본 패션시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계 패션 브랜드 진출에 대해 대체로 비호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연이은 일본 진출은, 경쟁력만 담보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고 한국 패션도 일본에서 얼마든지 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자신에 대한 투자 만큼은 비용을 아끼지 않는 젊은층의 일점(⼀点)호화 소비패턴 역시 일본 진출에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APU는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일본시장 진출에 필요한 대응전략·시장조사·유통채널확보·저작권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치코런던

MICHIKO LONDON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미치코 코시노가 영국 런던에서 론칭한 ‘Young Street’ 패션의 원조. ‘Modern British Chic’을 지향하며 40년간 수많은 스토리와 감동을 만들어온 미치코런던은 지금 서울에서 현대적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된 가장 힙한 브랜드중 하나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ORIGIN : 영국
ESTABLISHED : 1986
SUB BRANDS : 미치코런던Kids, 미치코런던SPORTS, 미치코런던GOLF

¥·JEANS

[ 일본 ]

YVESJU

[ 일본 ]

MEDICI

[ 이탈리아 ]

A.C MILAN

[ 이탈리아 ]

WRUNG

[ 프랑스 ]

SKIDRESS

[ 프랑스 ]

SHUT

[ 미국 ]

CHEVIGNON

[ 프랑스 ]

CLAW MONEY

[ 미국 ]

SERGE BLANCO

[ 프랑스 ]

ARISTOW

[ 프랑스 ]

ZUBISU

[ 미국 ]

TOOBYDOO

[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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