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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헨리코튼’과 에이전시 계약 체결
2026년 1월 26일
APU는 영국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 Henry Cotton’s와 한국 시장 내 여성복 라이선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헨리코튼은 클래식한 브리티시 감성과 스포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 왔다. 남성복을 중심으로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온 헨리코튼은 최근 여성복 컬렉션을 통해 보다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제안과 시장 확장을 모색하고 있으며, 여러 해외 시장에서 여성복 전개 경험과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APU는 한국 시장에서 헨리코튼 여성복 라이선스 사업과 관련된 사업 기획 및 파트너 발굴을 중심으로 한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 시장의 소비 트렌드, 유통 구조, 브랜드 포지셔닝 특성을 반영해 여성복 라이선스 사업의 방향성을 함께 검토하고, 잠재적인 라이선시 후보사와의 초기 커뮤니케이션 및 사업 가능성 검토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APU는 “헨리코튼 여성복은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영역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충분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무리한 확장보다는 여성복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시장 간의 적합성을 신중하게 검증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협업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에이전시 계약을 출발점으로,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여성복 라이선스 사업의 전략과 우선순위를 구체화하고, 한국 시장에서 헨리코튼 여성복의 지속 가능한 전개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글로벌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와 한국 시장을 잇는 의미 있는 파트너십 사례로, 패션 라이선스 비즈니스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