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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코런던과 마스터라이선스 재계약 체결
브랜드 40주년 맞아 한국 사업 본격 확대
미치코런던과 라이선스 재계약 체결
40주년 맞아 한국 사업 본격 확대
2026년 2월 28일
APU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미치코런던(MICHIKO LONDON)’을 소유하고 있는 (주)미치코코시노저팬社와 한국 내 마스터라이선스 계약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향후 10년으로, 이로써 APU는 미치코런던 라이선스에 대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재계약은 미치코런던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는 해에 체결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브랜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과 브랜드 가치 재정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미치코런던은 일본 태생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미치코 코시노가 론칭한 브랜드로, 런던 스트리트 감성과 일본적 감각을 결합한 독창적인 스타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40년간 축적된 브랜드 헤리티지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여전히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APU는 그동안 한국 시장에서의 라이선스 사업 운영을 통해 미치코런던의 브랜드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확장해왔으며, 다양한 유통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왔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APU는 기존 사업 영역을 넘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상품 카테고리 확대, 신규 라이선시 발굴, 유통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해 브랜드의 사업 스케일을 한 단계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여 디지털 기반 유통 및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고, 젊은 소비층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 리포지셔닝도 병행할 예정이다.
APU 관계자는 “브랜드 4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시점에 장기 계약을 재체결한 것은 단순한 계약 연장을 넘어, 향후 10년간의 성장 방향을 함께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미치코런던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