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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냥 × 21시아이스 첫 협업 전개
캐릭터와 디저트 결합한 콘텐츠형 매장 전략
컵냥 × 21시아이스 첫 협업 전개
캐릭터와 디저트의 결합
2026년 4월 15일
APU가 한국 내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일본 캐릭터 ‘컵냥’과 프리미엄 소프트아이스크림 브랜드 ‘21시아이스(21時にアイス)’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가 4월15일 공식 시작되었다. 이번 협업은 일본 캐릭터 IP와 F&B 브랜드를 결합한 콘텐츠형 매장 전략의 일환으로, APU가 보유한 라이선스 사업 역량과 투자 브랜드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컵냥’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인 모리타 히로유키가 창작한 캐릭터로, 일상 속 소소한 힐링과 재미를 전달하는 감성적인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모리타 히로유키 작가는 방송사 캐릭터 및 다양한 광고 콘텐츠를 통해 활동해온 실력파 크리에이터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에서도 수상 경력을 보유한 작가다.
이번 협업에서는 모리타 히로유키 작가가 ‘21시아이스’의 대표 메뉴들을 모티브로 ‘컵냥’ 캐릭터를 재해석한 일러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캐릭터로 변신한 작품들은 브랜드의 감성과 캐릭터의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결합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작품들은 ‘21시아이스’ 홍대 1호점 매장 내에 전시되어, 고객들이 단순한 제품 소비를 넘어 브랜드와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PU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1시아이스’ 매장 공간을 활용해 일본의 다양한 캐릭터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 작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장을 단순한 디저트 판매 공간이 아닌, 콘텐츠와 브랜드가 결합된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APU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F&B와 캐릭터 IP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경험을 제시하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본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