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Pickup Archives
새소식
Pickup Archives

HCBMC 관계자 방한 미팅
여성복 포함 라이선스 사업 확대 협력 논의
HCBMC 관계자 방한 미팅
라이선스 사업 확대 협력 논의
2026년 4월 28일
APU는 4월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글로벌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Henry Cotton’s)’의 한국 라이선스 사업을 담당하는 HCBMC(Henry Cotton’s Brand Management Company Ltd.)의 David Ball과 Varadh Khaitan씨가 방한해 APU 대표이사와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헨리코튼은 영국 클래식 골프웨어에서 출발해 유럽 특유의 헤리티지와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글로벌 브랜드로,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고품질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안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유지해온 것이 특징이다.
이번 면담에서 양사는 여성복 카테고리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사업 영역에서의 라이선스 전개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과 유통 구조, 파트너십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APU는 그동안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라이선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헨리코튼 브랜드의 사업 확장에 있어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향후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으며, 특히 여성복을 중심으로 한 신규 카테고리 확장과 함께 라이선스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APU 관계자는 “헨리코튼은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브랜드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갖춘 브랜드”라며 “한국 시장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미팅을 계기로 양사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된 만큼, 헨리코튼의 다양한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